"이란전쟁, 세계 식량 위협"...효성오앤비, 비료 공급 차질 우려에 21%↑[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9 오전 9:12:23

    수정 2026-03-09 오전 9:12:23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효성오앤비(097870)가 장초 21%대 상승 중이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효성오앤비는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75% 오른 7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전 세계 비료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비료 사업을 영위하는 효성오앤비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세계 농업 생산이 페르시아만 지역에서 생산되는 질소비료에 상당 부분 의존하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전면전 양상으로 번지면서 비료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