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14일 오전 '다이어리데이 (Diary Day)' 맞아 서울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을 찾은 연인들이 다이어리를 고르고 있다.
다이어리데이는 매년 1월 14일로 소중한 사람에게 일 년 동안 쓸 수 있는 다이어리를 선물하는 날이다. 일 년 동안의 소망과 계획, 의미 있는 기념일 등을 연인과 공유하게 된다. 매장 관계자는 "다이어리데이를 앞두고 연인에게 선물할 다이어리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졌고 특히 레드, 핑크 등 원색컬러의 다이어리가 인기가 높다"라고 전했다. 가격은 8000원부터 3만2000원까지 다양하다. 롯데자산개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