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보령메디앙스(014100)가 급등세다. 알리바바의 오픈마켓 타오바오에서 보령메디앙스의 유아용품 상당수가 상위권에 랭크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6일 오후 1시9분 현재 보령메디앙스는 전일 대비 8.1% 오른 1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타오바오에 따르면 보령메디앙스의 유아용품 브랜드인 B&B의 제품들은 세제 분야에서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B&B 살균 세탁용 세탁비누가 청결제품 판매량 1위에 랭크된 것을 비롯해 섬유세제 리필용과 유아의류 세탁비누 등이 판매량 급등 랭킹 2~3위를 차지하고 있다. B&B는 영유아 세제분야 인기브랜드 랭킹에서도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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