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교촌에프앤비(339770)는 자사 ‘교촌치킨’ 앱 멤버십 최고 등급인 ‘KING’(킹) 등급 회원을 위한 이달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 사진=교촌에프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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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은 KING 등급 회원을 위해 매달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통해 신메뉴 및 인기 메뉴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하고 있다.
이달에는 한달간 앱에서 2회 이상 주문해 KING 등급을 달성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신메뉴 ‘허니갈릭한마리’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다음달 1일 전월 주문 건수 기준으로 새로운 등급이 적용되며, KING등급 대상자에게는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개별 참여 링크가 발송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1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허니갈릭한마리는 지난달 교촌이 선보인 신메뉴로,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깊고 알싸한 풍미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매달 자사앱을 애용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풍성한 혜택 제공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멤버십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WELCOME(신규 고객) △VIP(월 1회 주문) △KING(월 2회 주문) 등 총 3단계로 멤버십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