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전북은행(006350)은 전날(23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지점을 개설한데 이어 24일 여의도에서 세 번째 서울지점을 열었다.
김한 전북은행장은 이날 개점식에 참석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갖추기 위해 질 좋은 금융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여의도에 점포가 필요했다"며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금융센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은 수도권 지역의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4월 중순 본부 투자금융부를 서울로 옮기고 지난달 5일에는 서울 종로구 서린동에 있던 서울영업점을 중구 태평로의 서울파이낸스 빌딩으로 확장 이전한 바 있다.
 | | ▲ 김한(오른쪽 여섯번째) 전북은행장이 24일 여의도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식을 갖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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