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47% `거짓휴가 사용` 들통 난 적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2-12-27 오후 3:43:54

    수정 2012-12-27 오후 3:43:54

[이데일리 김민정 리포터] 직장인의 절반가량이 거짓말을 하고 휴가를 사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거짓말을 하고 휴가를 사용한 적이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47%였으며, 이 중 1.4%는 ‘거짓말이 들통 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회사에 둘러댄 거짓말로는 ‘집안일’이 55.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 병원 진료 등 건강문제(39.5%) ▲ 경조사(2.9%) ▲여행(1.9%) 등의 순이었다.

거짓휴가를 쓴 이유를 물은 결과, 40.5%가 ‘개인 용무를 보려고’라고 답했다. 이어 ▲ 피로가 쌓여서(32.4%) ▲ 이직 면접을 보기 위해(19%) ▲ 남은 연차를 소진하려고(8.1%) 등이 있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