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현대아이비티(048410)의 주가가 피부용 비타민C 제품이 전국 병·의원에서 판매된다는 소식에 급등 중이다.
19일 오후 1시36분 현재 현대아이비티는 전일대비 11.62%(330원) 오른 3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아이비티는 피부용 비타민C 브랜드 ‘비타브리드C’가 내년 1월부터 근화제약을 통해 전국 대형 종합병원과 피부과 병·의원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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