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유럽권지수인 Stoxx유럽600지수가 5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근 랠리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와 오는 22일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장의 미 의회 증언을 앞두고 나타난 관망세도 영향을 미쳤다.
한국시간 오후 4시22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02% 떨어진 6754.15를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18% 하락한 4015.38에서, 독일 DAX지수는 0.04% 내린 8451.63에서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