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티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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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유한킴벌리의 스킨케어 브랜드 티엔(True Nature)이 18~25세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27일 밝혔다. 2010년 10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시작했던 티엔은 ‘더 건강한 슬로우 자연주의 컨셉’의 1825 스킨케어 브랜드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다.
티엔은 진정함을 뜻하는 ‘TRUE’와 자연을 뜻하는 ‘NATURE’를 결합한 것으로 자연에 가깝게 원료들을 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에서 쉽게 분해될 수 있는 주요 원료들을 상온에서 장시간 담가두면서 유효성분을 자연에 가깝게 천천히 추출하는 ‘슬로우 브루’ 공법을 적용했다. 저자극 안심포뮬러는 피부에 주는 자극을 최소화 한다.
티엔은 민감성 또는 수분 부족형 지성(일명 수부지) 피부의 소비자도 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AC 컨트롤라인을 비롯해 건성 중복합성 피부에 적합한 촉촉라인,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공급할 예정인 티엔 BT21라인으로 구성했다. 티엔은 인체적용 시험기관 ‘엘리드(Ellead)’에서 피부 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저자극 인증을 받았으며, AC 컨트롤 라인의 클리어링 토너 등은 ‘모공 막힘 가능성(Comedogenicity)’이 낮은 코메도제닉 테스트까지 완료했다.
티엔의 AC 컨트롤 라인은 주요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는 물론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