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테스(095610)가 강세다. 올 1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후 2시1분 테스는 전날보다 5.45% 오른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테스는 올 1분기에 영업이익 102억67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7.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7억1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2억7200만원으로 129.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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