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전 사장은 이날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대출이 잘못돼 은행장이 모두 책임을 뒤짚어 써야한다면 앞으로 은행장이 어떻게 경영 판단을 하겠느냐"고 반문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배임 혐의는 미국에도 없는 죄명"이라며 "은행장들은 이제 가만히 앉아서 예금이나 받으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신 전 사장은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횡령 혐의와 라응찬 전 회장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선 "그 부분은 나도 잘 모르겠다"고 언급을 피했다.
신 전 사장은 차기 행장 후보를 묻는 질문에 "밖에 나와있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느냐"며 "언론에 거론되는 사람들 누가와도 잘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신한금융 차기 경영진 선임 급물살탄다
☞신상훈·이백순 불구속 기소..라응찬 무혐의
☞류시열 회장 "차기 행장, 규정대로 자경위서 선임"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포토] 공예와 협업한 디저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92t.jpg)
![[포토]한국 어린이들에게 미리 선물 주는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05t.jpg)
![[포토]AI·BIM 센터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024t.jpg)
![[포토]이억원 위원장,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발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968t.jpg)
![[포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박주민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7t.jpg)
![[포토]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in 마곡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0t.jpg)
![[포토]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96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