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日 폐섬유증 치료제 국내 도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시오노기社와 전략적 제휴 체결
  • 등록 2011-07-12 오후 7:02:47

    수정 2011-07-12 오후 7:02:47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일동제약(000230)은 일본 시오노기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특발성폐섬유증 치료 신약 `피르페니돈(제품명 피레스파)`을 국내에 독점 공급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특발성폐섬유증은 확인되지 않은 원인으로 폐포벽에 섬유화가 진행돼 점진적으로 폐기능을 감소시키다가 결국 호흡곤란에 이르게 하는 질환을 말한다.

회사에 따르면 피르페니돈은 폐의 섬유화를 지연시키고 폐활량과 운동능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입증했다. 지난 3월 유럽에서 시판허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특발성폐섬유증에 대해 유효성을 입증한 치료제로,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던 특발성폐섬유증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동제약은 국내에서 오는 2012년 피르페니돈의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관련기사 ◀
☞제약업계 `2Q 실적 모멘텀 없다`-신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주인공은 누구?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