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글로벌 친환경 브랜드 판가이아가 한국계 미국인 디자이너 반디더핑크와 나무 보호 메시지를 담은 한정판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 ▲판가이아 x 반디더핑크 한정판 제품. (사진=판가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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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있는 스니커즈와 의류로 인터넷상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브랜드 반디더핑크는 소비문화의 위트 있는 해석과 긍정적인 메시지로 대중과 소통한다.
판가이아 X 반디더핑크 캡슐 컬렉션은 판가이아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365 후디, 365 트랙팬츠와 티셔츠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특히 가슴 부분의 아이코닉한 판가이아 텍스트 블록이 이번 컬렉션을 위해 유니크한 문구로 대체된 점이 특징이다. 문구는 “나무는 지구의 폐이다. 우리는 그들을 심고 보호하고 복원해야 한다. 지구와 함께 보살피고 포용하고 꽃 피우자”라는 내용을 담았다.
 | | ▲판가이아 x 반디더핑크 한정판 제품. (사진=판가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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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반디더핑크는 관계자는 “판가이아가 전하는 메시지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술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들과 함께 일하며 성장할 수 있었고 우리의 컬래버레이션이 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판가이아X반디더핑크 제품들은 오는 14일부터 판가이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구 가능하다.
판가이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노드스트롬은 함께 의료 지원 비정부단체 다이렉트 릴리프(Direct Relief)에 기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 | ▲판가이아 x 반디더핑크 한정판 제품. (사진=판가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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