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벽에 예술을 새기는 갤러리아면세점 63 직원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8-03-27 오후 1:47:55

    수정 2018-03-27 오후 1:47:55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갤러리아면세점 63 직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구로 1교 하단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벚꽃 벽화를 그리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젝트 명은 ‘도심을 빛나게 하는 골든 스케치, 봄을 기억하다’로, 시민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사전에 자원봉사자를 모집했으며 벽화는 2개월간 문래창작촌 청년 예술가들이 제작한 도안을 바탕으로 봉사자들의 채색으로 완성됐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