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YG엔터테인먼트(122870)가 2분기 실적호조 전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1시29분 현재 전날보다 2.72% 오른 5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빅뱅의 왕성한 콘서트 활동과 신인 그룹들의 매출 기여 확장, 그리고 9월 싸이 컴백으로 인해 하반기로 갈수록 와이지엔터의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며 “상반기 실적 저조에 따른 주가 하락이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관련기사 ◀☞YG엔터테인먼트, 13일 결산실적 공시☞YG엔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저가 매수 기회'-KT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