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나무이민은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미국 이민을 돕기 위해 E2 학원교육사업 소액투자비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유학 사업을 시작으로 교육, 이민, 투자를 위한 종합 자문 회사 나무이민은 오는 26일 오후 1시 반포 JW메리어트호텔 비지니스센터, 27일 오후 1시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비지니스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나무이민의 E2소액투자비자 설명회는 별도의 참가비가 없으나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고객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나무이민 관계자는 “기존 E2 비자의 사업 아이템으로 이민업계에서 주로 운영되던 음식점, 세탁소, 편의점 등의 경우 근래에 들어 발급 심사가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음은 물론 현실적으로도 비자를 받더라도 생소한 사업의 운영이 경제적, 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이민생활을 후회하는 경우 또한 다반사다”라며, “이러한 문제점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보완해 준비한 이번 나무이민의 E2 학원교육사업은 미국 내에서도 학구열이 높기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내에서 한국 유학생과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학원사업으로서 기존의 업종보다 비자 발급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사업 자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나무이민은 미국 내 학원 설립과 E2비자 취득까지의 전 과정에 대해 컨설팅과 법무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설립 이후에도 미국 현지의 나무이민 지사에서 강사 채용 등의 경영지원부터 B2B마케팅의 경영노하우까지 학원사업 전반에 걸쳐 꾸준한 지원을 함으로서 성공적인 이민생활의 큰 틀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이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