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아날로그 및 혼합신호 반도체업체인 인터실은 이원우 씨를 인터실코리아 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지사장은 인터실의 한국 영업을 총괄 지휘한다. 그는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고, 삼성전자 A/V R&D센터에서 근무한 시스템 설계 엔지니어 출신이다.
시러스 로직에서 마케팅 매니저와 한국 지사장을 역임했다.
이 지사장은 "인터실의 우수한 제품과 직원들의 뛰어난 재능으로 인터실 코리아가 아날로그 파워 및 오디오 비디오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