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 46억 규모 토지 및 건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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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3-10 오전 11:04:08

    수정 2020-03-10 오전 1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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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영흥철강(012160)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있는 토지 및 건물 3341.4㎡를 다온이앤지에 처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46억4922만원이며 이는 영흥철강 자산의 1.59%에 달하는 금액이다.

회사 측은 신규 투자재원 및 유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자동차 부품 사업부 공장 통합 및 이전에 따른 자산 운용 효율성의 제고를 위한 처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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