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3월 5일 전까지 취항을 마쳐야 항공운송사업면허 유지가 가능하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2019년 3월 5일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발급받았다. 국토부는 당시 1년 내 운항증명(AOC) 신청, 2년 내 취항을 조건으로 면허를 받았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2월 AOC를 신청했지만 현재까지 절차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다.
통상 분야별 전문 감독관으로부터 약 5개월에 걸쳐 서류와 현장검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에어프레미아의 면허 유지가 어려울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국토부가 항공기가 어떤 식으로 정비되는지까지 전부 확인하는 절차가 필수라 심사 기간이 꽤 필요하다”며 “현재 항공기가 도입되지 않았으면 심사 자체가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초 객실 승무원 150여명 등 신규 및 경력 인력을 채용했고, 지난해 하반기 동남아 등에 첫 취항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맞은 상황이다. 지난해 10월엔 AOC발급을 위한 최소 인원만 남기고 임직원 무급휴직을 진행하기도 했다.





![[포토]신약 청탁 관련 입장 표명하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682t.jpg)
![[포토] 한돈자조금, 한돈 선물세트 홍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578t.jpg)
![[포토]이흥구 대법관 퇴임식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517t.jpg)
![[포토]'포옹하는 김민석-정청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487t.jpg)
![[포토]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303t.jpg)
![[포토]서울을 비춰주는 불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600010t.jpg)
![[포토]임희정,조준은 노련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500862t.jpg)
![[포토] 개성 넘치는 디자인 K-주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079t.jpg)
![[골프IN화보] 변지율 공동 23위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328t.jpg)
![[포토] 금융노조 광화문 집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6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