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6일 CJ그룹으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로 허병익 전 차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법원으로부터 미리 발부받은 체포영장을 집행해 허 전 차장의 신병을 강제로 확보했다.
허 전 차장은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조사국장, 부산국세청장, 국세청 차장, 국세청장 직무대리 등의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검찰은 CJ그룹이 세무조사 무마나 세금징수와 관련된 편의를 제공해 준 대가로 허 전 차장에게 뇌물을 건넨 정황을 잡고 계좌추적 등을 통해 관련 자금의 흐름을 분석하고 있다.
▶ 관련기사 ◀
☞檢, CJ 세무조사 무마 혐의 허병익 前국세청 차장 체포
☞허창수 "기업도 잘못한 게 있으면 처벌 받아야지..."
☞검찰수사 받는 CJ그룹, 국세청 조사까지 ‘첩첩산중’




![[포토]김재희,목표는 언제나 우승](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400296t.jpg)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