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오피스텔 방문판매 집중 단속…"강력 대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방문판매와 판매 홍보관 등 고위험시설 지정
불법 영업 적발시 즉시 경찰수사 의뢰
  • 등록 2020-08-19 오전 11:27:14

    수정 2020-08-19 오전 11:27:14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정부가 서울 도심의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불법 방문판매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19일 “방문판매 등 직접 판매 홍보관은 지난 6월 이미 고위험시설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며 “그간 점검을 통해 미신고, 미등록 불법 영업을 적발할 경우 즉시 경찰수사 의뢰나 고발 등 강력 대응하고 있고 앞으로 이런 조치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파격 뒤태에 드러난 문신
  • 北 '나이키 사랑'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