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대사관, 9·11테러 19주기 조기 게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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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9-11 오후 1:39:23

    수정 2020-09-11 오후 1:39:23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9·11테러 19주기인 11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조기가 걸려있다.

9·11테러는 2001년 9월11일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빌딩이 붕괴되고 미국 국방부 펜타곤이 공격받는 등 3천여명이 사망하고 6천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항공기 납치 동시다발 자살테러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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