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in포토]신다인,버디 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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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8-31 오후 9:56:54

    수정 2025-08-31 오후 9: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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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용인)=조원범 기자]신다인이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도 용인시 백암면에 위치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신다인은 한 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04타 12언더파로 유현조,한빛나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뤘다. 2차 연장전에서 신다인은 버디를 성공 시키며 연장전에서 승리하였다.통산1승,우승상금1억8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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