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저축銀 예보기금 적자해소 위해 ''공동계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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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1-04 오후 2:24:33

    수정 2010-11-04 오후 2:24:33

[이데일리TV 신욱 기자]

                      

3조 2천억원에 달하는 예금보험기금 저축은행계정의 대규모 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동계정제도가 도입됩니다.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국회는 정무위원회를 중심으로 공동계정제도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예금자보호범 개정안을 다음 달쯤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예금보험공사는 공동계정 도입을 위해 TF팀을 설치하고 최근 한국개발연구원에 구체적인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KDI 중간 보고서를 통대로 정무위가 다음 달쯤 법안을 마련하면 이르면 내년 2월 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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