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생활뷰티브랜드 워샤(WERSHA)가 6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쑥테라피 샴푸’ 앵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샤 쑥테라피 샴푸는 지난 8월 23일 카카오메이커스 1차 판매 물량인 1400세트가 조기 매진되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다.
쑥테라피 샴푸는 경북 영천의 청정지역에서 채취한 사철쑥추출물이 45% 함유돼 두피 진정과 보습에 효과적이다. 환절기 두피 각질과 비듬 개선, 건조함에 의한 가려움증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20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공인기관에서 진행한 자극도 테스트에서 저자극으로 판정받는 등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워샤 마케팅팀 김지원 대리는 “쑥테라피 샴푸 1차 판매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큰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앵콜 판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워샤 쑥테라피 샴푸의 상쾌함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