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우메바야시 후지오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가운데)가 13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새로운 FX포맷 DSLR 카메라 'D600'을 선보였다.
'D600'은 무게가 약 760g으로 기존 모델들에 비해 가장 가벼우며, 유효 화소수 24.3 메가픽셀, 연사속도 초당 약 5.5장, 니콘 FX포맷 CMOS센서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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