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주식 활황 힘입어 줄줄이 신고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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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7-11 오전 9:16:36

    수정 2025-07-11 오전 9:18:08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증시 활성화에 따른 실적 호조 전망에 주주환원 강화 기대까지 더해지면서 증권주들이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한화투자증권(003530)은 3.11% 오른 7290원, 현대차증권은 2.81% 오른 9890원으로 신고가를 찍고 있다.

유안타증권(003470)도 0.81% 오른 4375원, NH투자증권(005940)은 1.57% 오른 2만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주의 이같은 상승세는 최근 증시 활성화에 따라 호실적이 전망되는 것은 물론, 배당 확대 및 자사주 소각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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