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일반국도 졸음쉼터 기본계획(2020~2024년)’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수도권 13곳 △강원권 7곳 △충청권 7곳 △호남권 12곳 △영남권 11곳 등 전국 50곳에 졸음쉼터가 신설된다.
졸음쉼터엔 조명시설, CCTV, 여성안심벨 등 방범시설과 과속방지턱, 보행로 등 안전시설이 의무화한다. 화장실, 전기차충전소, 자판기 등 편의시설 역시 부지 여건에 따라 추가된다.
일반국도에 49곳에 불과한 졸음쉼터를 두 배로 확충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국토부는 강조했다.
김용석 국토부 도로국장은 “앞으로 국도 졸음쉼터가 운전자에게 안전운행과 쾌적한 여행길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시설로 쇄신할 것”이라며 “쉼터 내 화장실과 주변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청소 등 환경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포토]양효진,첫 승 향한 쌍브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1355t.jpg)
![[포토] 서울청년박람회 밸런스 게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978t.jpg)
![[포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610t.jpg)
![[포토]법사위 법안심사소위, '인사말하는 기우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560t.jpg)
![[포토]박예지,첫 홀 버디위해 핀에 붙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242t.jpg)
![[포토] AI시대 일자리 정책포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774t.jpg)
![[포토]'주담대' 조이고 '금리' 올리고…KB국민은행, 한도 3억원으로 축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681t.jpg)
![[포토]재경위 전체회의 출석한 윤석호-김종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598t.jpg)



![[단독]협력사 정전·현대모비스 파업 '이중 악재'…현대차 생산 차질 우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901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