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패션 액세서리 편집샵 ‘쏘솔트’는 런던올림픽 기간 내내 패션목걸이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10% 추가할인 혜택을 준다고 17일 밝혔다.
쏘솔트 측은 “승리의 상징으로 메달을 목에 거는 데 착안해 우리 선수들이 보다 많은 메달을 목에 걸 것을 염원하는 뜻에서 특별히 목걸이 이벤트를 벌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쏘솔트에서는 피버리쉬, 마리온비달, 라다, 미마 등의 유명 디자이너들의 목걸이가 전 세계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 액세서리를 선별해 판매하는 전문 편집숍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본관1층 ,강남점2층,센텀시티점2층에 입점돼 있다.
 | 쏘솔트매장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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