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19일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이사(사진 오른쪽)는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은 GWP 코리아가 각 기업문화 및 시스템을 평가해, 여성의 사회 진출 기회를 확산하고 조직의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기업을 선정해 수여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여성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복지제도를 강화하고, 여성 리더의 육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점을 인정받아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