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수익 기자] 경제민주화 법안인 프랜차이즈법,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법, 금융정보분석원(FIU)법의 4월 국회 처리가 무산됐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기춘 민주당 원대대표는 7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지난 6일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해당 법안들을 4월 국회 마지막날인 이날 본회의에 회부하지 않고, 6월 국회에서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 관련기사 ◀
☞ 프랜차이즈協 “예상매출액 제시 및 처벌 조항 반대”
☞ ‘프랜차이즈’법,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 통과
☞ 프랜차이즈업계 골목상권 살리기 나선다
☞ 프랜차이즈 '필리핀 시장'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