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생태원 '인연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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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10-22 오전 10:35:26

    수정 2018-10-22 오전 10:35:2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큰키나무 이야기 '인연의 나무(팽나무)'를 22일 소개했다.

인연의 나무는 에코리움을 한 눈에 굽어보는 위치에 자리하며 둥근 나무갓을 갖고 있어 그늘과 쉼터가 되어 좋은 인연을 기원한다.

큰키나무 이야기는 생태자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해 식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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