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게이샤 블렌딩’으로 완성한 커피빈카노 출시

  • 등록 2025-07-01 오전 8:23:38

    수정 2025-07-01 오전 8:23:38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커피 브랜드 커피빈코리아(이하 커피빈)는 커피 블렌딩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커피빈카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커피빈카노’는 주기적으로 새롭게 개발된 원두로 변경되어, 시즌마다 새로운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커피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7월 1일에 선보이는 ‘첫 번째 커피빈카노’는 게이샤 품종을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커피빈카노’는 커피빈만의 이름을 담아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로, 기존 아메리카노와는 차별화된 맛과 향을 제공한다. 커피빈은 정교해지는 고객들의 취향과 커피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판매한다는 자부심을 담아 ‘커피빈카노’를 선보였다.

게이샤는 대표적인 최고급 원두 품종의 하나로, 섬세하고 화사한 아로마 향과 열대과일의 선명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라이트 로스팅으로 깨끗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 이에 커피 한 잔에 산뜻한 꽃향기와 과일의 생동감으로, 기존 아메리카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해당 ‘커피빈카노’는 아메리카노뿐만 아니라, 원두 변경을 통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커피빈카노’ 원두를 활용한 ‘커피빈라떼’로 선택의 폭을 넓혔고 플랫화이트, 카푸치노, 마끼아토네 등 일부 메뉴는 300원을 추가하면 ‘커피빈카노’ 원두로 변경해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커피빈은 ‘커피빈카노’ 출시를 기념하여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커피빈카노, 커피빈라떼 주문 시, 퍼플스탬프 2배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매장에서 키오스크 및 포스 주문 시, 그리고 퍼플오더 주문 시 참여 가능하다.

커피빈 측은 “커피빈카노는 매일 마시는 아메리카노를 보다 특별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커피빈만의 아메리카노”라며 “계속해서 새로운 블렌딩으로 변화하는 커피빈카노를 통해, 색다른 커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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