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서영지 기자]
SK네트웍스(001740)가 6일 발표한 임원인사에서 신임 사장으로 문덕규 SK E&S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 문덕규 SK네트웍스 신임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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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신임 사장은 1952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SK네트웍스 국제금융팀장, 미주본부 최고재무책임자(CFO), 재무지원실장 등을 역임한 그룹의 대표적인 재무통이다.
지난 2009년 영남에너지서비스 포항 대표이사를 거쳐 2010년부터 SK E&S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다.
소통경영으로 방대한 조직인 SK E&S를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역동적인 회사로 변모시키는 등 온화하면서도 탁월한 업무추진력으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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