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플러스X베네피트, 보잉 컨실러 출시기념 AR 필터 선봬

  • 등록 2017-07-07 오후 12:00:54

    수정 2017-07-07 오후 12:00:54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베네피트의 보잉 컨실러 컬렉션이 Meitu의 대표 셀카 앱 뷰티플러스를 만나 재미있는 필터로 재탄생 했다.

Meitu 한국지사 Kathy Park(박소영) 팀장은 “누구나 예뻐질 수 있다는 베네피트의 브랜드 정신이 누구나 아름다운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해 주는 뷰티플러스 앱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이번 콜라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뷰티플러스 보잉 스쿨 필터로 누구나 예쁘고 화사한 피부 A+가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번 콜라보 AR 필터는 ‘화장은 즐거운 놀이’라는 베네피트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게 아기자기하고 클래식한 감성으로 만들어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필터 디자인을 담당한 Meitu 한국지사 Wendy Lee(이경진) 디자이너는 필터에 대해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가기 전 다크서클이 잔뜩 낀 부스스한 모습에서 베네피트 컨실러로 순식간에 매끈한 피부가 되는 과정을 담은 스토리가 있는 필터”라며 “광고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사용자의 재미 측면을 더욱 강조하여 제품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뷰티플러스에서는 베네피트와 함께 SNS 유저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3일까지 뷰티플러스 보잉 스쿨 필터로 셀카를 찍고 이벤트 해쉬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베네피트 에어브러쉬 컨실러를 증정한다. 이벤트 해쉬태그는 베네피트, 보잉컨실러, bpbenefit, 뷰티플러스베네피트를 사용하면 되며, 베네피트 코리아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및 태그해야 한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모델처럼' 기념사진 촬영
  • 3억짜리 SUV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