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팁]하나금융투자, 리자드 ELS 등 5종 모집

1년동안 25% 초과하락 않으면 연 4.5% 쿠폰받고 청산
  • 등록 2017-11-21 오전 11:47:08

    수정 2017-11-21 오전 11:47:08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년 동안 25%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리자드 상환기회를 제공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5종의 상품 투자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ELS 7766회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니케이225(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4.5%의 쿠폰을 추구한다.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1차), 80%(2차), 85%(3~4차), 80%(5차), 65%(만기) 이상이며 녹인은 없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되는 시점에 연 4.5%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다.

홍콩항셍지수(HSI)·EuroSTOXX50지수·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4%의 쿠폰을 추구하는 ELS 7767회도 모집한다.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1차), 90%(2차), 85%(3~4차), 80%(5차), 65%(만기) 이상이며 녹인은 없다.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되는 시점에 2%(연 4%)의 쿠폰이 제공된다. 또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1년되는 시점에 연 4%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다.

파생결합증권(DLS) 2328회는 서부텍사스원유(WTI)와 북해산브렌트유(BRENT)를 기초자산으로 연 5.55% 수익을 추구한다. 1년 만기에 4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1차), 80%(2차~만기) 이상이며 녹인은 60%다.

원·달러 환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 100% 보존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 622회도 모집한다. 1년6개월 만기이며 만기에 기초자산가격이 90~120% 구간에 있을 경우 참여율 55%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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