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美국무장관 방한..FTA·북핵논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4-13 오후 3:25:12

    수정 2011-04-13 오후 3:25:12

[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사진)이 지난해 7월 이후 9개월만에 한국을 찾는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오는 17일 클린턴 국무장관이 방한, 이 대통령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외교부는 "오는 16일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갖는다"며 "방한기간에 이대통령을 예방한 뒤 17일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양측은 이번 회담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북핵 문제, 양국 전략동맹 발전 등 양국 간의 현안과 일본 지진 관련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클린턴 국무장관은 지난해 7월 한·미 외교·국방장관 회의 참석차 한국을 찾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파격 뒤태에 드러난 문신
  • 北 '나이키 사랑'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