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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7월 4일부터 17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아제르바이잔·방글라데시·감비아·키르기즈스탄·네팔·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 등 7개국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인권정책역량 강화과정’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인권위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나라의 민주화와 인권신장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 사회의 인권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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