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롱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왕중왕전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이하 월드챔피언십) B조 패자전에서 스롱이 이신영(휴온스)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다.
|
1세트는 16이닝까지는 장기전 끝에 이신영이 11-7로 가져갔다. 1세트를 잡은 이신영은 2세트를 5이닝 만에 11-6로 끝냈다. 3세트마저 11-7(7이닝)로 승리하며 경기를 재빠르게 끝냈다. 스롱도 2세트와 3세트에 각각 애버리지 1을 넘겼지만, 이신영의 기세를 막지 못했다.
시즌 랭킹 1위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은 A조 승자전에서 한지은(에스와이)에 세트스코어 1-3으로 져 최종전으로 향했다. 1세트를 한지은이 11-7(9이닝)로, 2세트엔 김가영이 11-3(5이닝)로 이기면서 세트스코어 1-1이 됐다. 이후 한지은이 3세트 11-6(7이닝)으로, 4세트 11-8(12이닝)로 가져가 조 1위를 확정지었다.
A조 조별리그 최종전으로 밀려난 김가영은 10일 오후 7시에 김진아(하나카드)와 맞붙는다.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맞붙었던 두 선수는 16강행을 두고 진검 승부를 벌인다. 1차전에서는 김가영이 김진아를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이밖에 차유람(휴온스), 임정숙, 백민주(이상 크라운해태), 이우경(에스와이)이 16강행을 확정했다. 반면 최지민(휴온스), 김보라,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전지연, 김예은(웰컴저축은행), 이마리, 황민지(NH농협카드)는 조별리그에서 최종 탈락했다.
대회 4일차인 9일에는 PBA 조별리그 승자전/패자전이 진행된다. 승자전에서 승리한 선수는 16강에 직행, 패자전에서 패배한 선수는 대회 일정을 마감한다. PBA 조별리그 승자전/패자전은 오후 2시, 오후 4시30분, 저녁 7시, 밤 9시30분 네 번에 나눠 진행한다.





![[포토]한지원,버디 성공 기쁨의 세레모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100588t.jpg)
![[포토]박율,생애 첫 우승 키스 짜릿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001229t.jpg)
![[포토]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000868t.jpg)
![[포토]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000649t.jpg)
![[포토]리슈잉,첫 버디에 도전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866t.jpg)
![[포토]이마트 "캠핑·나들이 용품부터 먹거리까지 최대 50% 할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0758t.jpg)
![[포토] 천년향 미세먼지 제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0656t.jpg)


![[포토]웰스토리 푸드 페스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80098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