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청주공예비엔날레와 디자인 미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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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9-04 오전 8:48:45

    수정 2025-09-04 오전 9:08:37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제네시스가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 전(展)이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네시스 청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브랜드 공간 철학의 출발점인 ‘터’의 개념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전시 공간과 지역이 지닌 문화적 특성을 결합해 보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2023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수상 작가 3인이 참가해, 제네시스의 멈추지 않는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는 ‘네오룬 콘셉트’를 ‘푸른 밤에서 아침을 향한 시간’에 빗대어 감각적으로 구현했다.

네오룬은 지난해 3월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최초로 공개된 초대형 전동화 SUV로, 디자인과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제네시스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제네시스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해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동안 주요 인사와 공예전문가들의 편안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한국적 미를 널리 알리고 청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제네시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감성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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