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11월 분양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가구(임대포함) 규모
일반분양 물량 382가구
  • 등록 2019-10-23 오전 11:25:17

    수정 2019-10-23 오전 11:25:17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조감도(사진=현대건설)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현대건설은 오는 11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서대문구 홍은동 제2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기반으로 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지하 4층~지상 14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23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한다. 이 중 38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59㎡A 163가구 △59㎡B 23가구 △72㎡A 30가구 △72㎡B 147가구 △84㎡ 19가구로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한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단지 뒤편으로 백련산이 자리 잡고 있으며 백련산 산책로 인접하여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불광천과 안산도시자연공원 등도 주변에 있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인접했으며 내부순환도로와 가좌로, 통일로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다. 서울시립 은평 병원과 연세세브란스 병원도 가깝다. 단지에서 반경 1km 안팎에 대림시장과 이마트(은평점) 등 쇼핑시설이 있다.

반경 3km 내에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가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및 차량 등을 이용해 쉽게 상암동 업무지구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버스 노선이 구성되어 있어 홍대입구, 신촌, 마포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으로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1106가구) △백련산 힐스테이트 2차(1148가구) △백련산 힐스테이트 3차(967가구)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963가구) 등 총 4184세대가 입주해 있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가 준공되면 백련산 힐스테이트 1~4차와 함께 4800여 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는 힐스테이트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보이스홈(유상옵션) 서비스와 연동하여 음성인식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HEPA필터 바닥열 교환 환기시스템과 주방 렌지후드를 작동하면 환기 장비와 연동 돼 주방의 오염된 공기를 저감해 주는 하부 급기 시스템,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과 함께 천장 카세트형 시스템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유상옵션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11월 중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위치도(사진=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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