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중 감독은 베트남 시장과 인연이 깊다. 그의 전작 ‘위대한 소원’은 현지에서 리메이크 됐으며, ‘30일’은 역대 베트남에서 개봉한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그의 후속작 ‘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대만 배급사 카이 창(Cai Chang)은 “코미디 연출에 탁월한 ‘30일’의 남대중 감독과 대만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대만 시장에서의 흥행 성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태국, 싱가포르 등 배급을 담당하는 퍼플 플랜(Purple Plan) 측은 “진심 어린 스토리텔링과 사랑스러운 캐스팅, 그리고 풍성한 여정과 모험의 생동감에 매료됐다. 웃음과 감동,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한 작품”이라며 ‘퍼스트 라이드’의 배급을 결정한 이유를 전했다.
뜨거운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는 ‘퍼스트 라이드’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분),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분),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분),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분),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분)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포토]릴레이 천막농성, '대화하는 장동혁-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507t.jpg)
![[포토] 바른언론시민행동, '가짜 경제뉴스 폐해와 대책 심포지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900927t.jpg)
![[포토]한국은행-한국금융학회,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금융의 역할 심포지엄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900847t.jpg)
![[포토]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900642t.jpg)
![[포토]안소현,귀여운 하트 인사로 마무리](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036t.jpg)
![[포토]노사정, 안전일터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865t.jpg)
![[포토]'국가유산 가치' 쿠키런이 알린다…덕수궁 특별전 개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711t.jpg)
![[포토] 전국 법관대표 회의 발언하는 김예영 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592t.jpg)
![[포토]의원총회 참석하는 장동혁-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641t.jpg)
![[포토]"이제 전략의 시간"…입시업계, 정시 지원 설명회 열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700249t.jpg)
![‘K’ 다음 타자는 ‘패션’…빨라진 글로벌 성장시계[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5/12/PS25121000294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