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거래소는 불건전 기업의 코스닥 진입을 차단하기 위해 상장심사를 보다 엄격히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사에서 탈락하는 기업 또한 급증해 지난해 12.5%였던 미승인율이 올해 상반기 28.6%로 크게 늘었다.
미승인 사유로는 `경영 투명성 및 내부통제 미흡`이 가장 많았으며 비중 또한 최근 4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06년 27.3%에서 2007년에는 31.4%, 지난해에는 40.7%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전체의 50.0%가 경영투명성과 내부통제 미흡을 이유로 상장심사에서 탈락했다.
또한 주주구성이 대부분 가족으로 돼 있는 경우에는 최대주주와 혈연관계가 없는 제3자가 이사회의 과반수이상이 되도록 요구하고 있다.
거래소는 이밖에 ▲타회사 임원 겸직시 차단벽 설정 ▲관계회사 밀어내기 매출 여부 확인 ▲경영권 변동시 최대주주 변경 보호예수 의무회피 가능성 검토 ▲청구서 허위기재시 1년간 청구금지 등의 규정을 통해 불건전 기업의 상장 가능성을 원천 차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포토] 바빠진 제설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1059t.jpg)
![[포토]안규백, '무인기 사건...유엔사 통해 남북 공동조사 제안 검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1011t.jpg)
![[포토]뉴욕증시발 훈풍에 코스피 '4600'선 안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969t.jpg)
![[포토]사랑의 온도 103.9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897t.jpg)
![[포토] 투자 공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755t.jpg)
![[포토]신세경, 섹시한 빵야](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047t.jpg)
![[포토] 서울시, 신년맞이 직원조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567t.jpg)
![[포토]최고위, '대화하는 정청래-한병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200506t.jpg)
![[포토]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백혜련-한병도 결선 투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100414t.jpg)
![[포토]민주당 최고위원에 강득구-이성윤-문정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100409t.jpg)


!["화이트해커 될래요" 북적이는 학원…기업은 "쓸만한 인재가 없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1300069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