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리복이 운동화 인페르노(INFERNO) 출시를 기념해 래퍼 헤이즈와 함께하는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팬사인회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중구 레스모아 명동중앙점에서 진행된다. 16일부터 레스모아 명동중앙점, 명동본점, 건대점, 신촌점에서 리복 인페르노를 구매하는 선착순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헤이즈는 사인회와 더불어 폴라로이드를 활용한 포토타임을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리복 ‘인페르노’는 1992년 첫 출시 이후 클래식한 감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퍼포먼스 운동화다. 리복 클래식의 인페르노는 전국 리복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http://shop.reebok.co.kr)와 리복 클래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rbk.classic)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