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네오퍼플(028090)은 전 주한 미상공회의소 회장인 제프리존스를 상임고문직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네오퍼플은 "제프리존스는 회사가 추진하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미국 유럽 등 해외 진출을 위해 본인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 상임고문직을 수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제프리존스는 네오퍼플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의 해외라인 개척과 이에 수반되는 해외 파트너와의 업무 수행 전반에 관해 자문을 하게 된다.
제프리존스는 "한류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며 한국의 뮤지션들이 세계적 팝스타로 도약하는 단계가 시작됐다고 판단한다"며 "K-POP의 해외 진출은 한국시장보다 100배 이상 큰 시장의 문을 연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