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병원(오른쪽 두번째) 농협중앙회장이 1일 서울 중구 농협 직원식당에서 열린 '돼지고기 안전성 홍보 캠페인'에 참석해 시식을 하고 있다.
농협은 이날 2,000인분의 한돈 수육을 준비해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식사를 함께하며 한돈농가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원 회장은 "ASF 추가 확산 방지에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고 한돈소비와 돼지 도매가격이 안정화 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이대훈 NH농협은행장, 허식 부회장, 김병원 회장, 임영호 농축산연합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