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성 최고 부자는 33살..'부자아빠 덕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0-21 오후 1:44:33

    수정 2014-10-21 오후 1:44:33

[베이징= 이데일리 김경민 특파원] 중국 부동산 대기업 비구이위안 창업주의 딸 양후이옌(楊惠姸·33·사진)이 중국 여성 최대 갑부에 선정됐다.

중국 부자연구소 후룬(胡潤)연구소는 양후이옌이 440억위안(약 7조5671억원)의 재산으로 중국 여성 부자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양후이옌은 올해를 포함해 4번째로 여성 부자 1위를 차지했다.

출처=웨이보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양후이옌은 비구이위안그룹 창립자 양궈창(楊國强) 회장의 둘째딸이다. 양후이옌은 2005년 부친으로부터 그룹 지분 상당 부분을 물려받았다. 그는 이후 2007년 비구이위안 그룹이 홍콩거래소에 상장하면서 중국 최연소 부자가 됐다. 당시 그의 나이는 26세였다.

양후이옌 아버지 양궈창은 농부 출신으로 헐값에 사들인 황무지가 부동산 개발 바람을 타고 수백, 수천 배 가격이 올라 벼락부자가 됐다.

또 다른 부동산 개발업체 푸화부동산의 천리화(陳麗華) 회장은 400억위안 재산으로 부자 2위를, 장인(張茵) 주룽지업 사장이 3위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포스트 김연아 납시오
  • '45세' 황보, 탄탄한 복근
  • "너~ 콕 찍음!"
  • 정청래 '힘 자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