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둔 21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전통주를 사랑하는 외국인 커뮤니티 회원들이 차례 지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전국 19개 지역, 18개 전통시장과 27개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관련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일 기준 전통시장 21만 7000원 대형유통업체 30만 9000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3.4%, 2.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