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청와대는 오는 11일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의 후속조치와 관련한 합동보고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합동보고회는 `G20정상회의 이후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묻는다`를 주제로 열리며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미래기획위원회는 `대한민국 미래 비전과 전략`,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는 `글로벌 국가를 위한 어젠다`, 국가브랜드위원회는 `세계와 함께하는 품격 있는 대한민국`이란 제목으로 각각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