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전국 530만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설턴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 ▲ (사)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가 창립총회를 마친 후 임원진 및 지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의 발전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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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소상공인컨설팅협회(회장 이상헌, www.kmconsultant.or.kr) 창립총회가 지난 24일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상헌 회장은 “실질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전국 530만 자영업자들을 대변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현재 창업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컨설턴트들의 실질적인 권익 향상과 각종 창업 교육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컨설팅협회는 전문적인 창업 관련 교육 및 지역별 맞춤형 창업에 필요한 시스템 개발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활동 지원 및 경영개선 교육, 창업경진대회를 통한 우수아이템 개발육성, 소상공인 컨설턴트의 역량개발 및 교육, 소상공인정책개발 및 연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